
★ ★ ★ ☆
맷데이먼과 벤애플렉이 다시 뭉친 작품.
굿윌헌팅이 생각난 것은 나뿐만이 아닐것이다.
그 때도 그렇지만 맷 데이먼이 주인공 같지만 벤 애플렉의 역할과 연기가 더 마음에 들었다.
(그렇다고 맷 데이먼의 매력이 떨어진다는 것은 아니다.)
영화는 내내 긴장감이 잘 유지되는 편이어서 좋았다.
결말은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어서 아쉬웠다.
넷플릭스 제작 영화는 죽이고 싶은게 8할인데 나쁘지 않은 영화라서 참말로 다행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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